• 과거를 발판으로...: 수 개월 전부터 가이스할데(Geißhalde)에서 문서 자료화가 연구, 실시되면서 과거 직원과의 연락을 취하려는 계획을 세우게 되었다. 독일 매거진 크로노스 특별판인 "융한스 150년" 및 창립주년 간행물인 "융한스 150년 150 일화"에 기재 될, 역사적으로 초석이 될 만한 소재 및 일화를 찾아 나섰다. 150주년 기념일을 맞이하여1930년대와 1960년대 사이에 출시되었던 역사적인 오랜 전통의 마이스터 시계를 비롯하여 마이스터 라인이 새로이 해석되었다. 한정판 기념 모델 마이스터 크로노스코프와 마이스터 크로노미터는 독일 전역 기념 투어에서 선정된 주얼리 귀금속상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150년 전 모든 것이 처음으로 시작되었던 소재지, 가이스할데에 다수의 이벤트가 마련되어짐으로써 그 하이라이트를 장식하였다. 2011년 4월 15일 창립 기념일, 융한스는 경제 및 정계 인사들을 기업의 역사적인 전통 공간으로 초대하였다. 다음 날 융한스 기업 박물관 개장 및 창립 기념일 일일 체험 방문 행사와 더불어 수 천명의 방문객과 축하연을 치루었다.

  • 2011

    융한스 150주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