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목시계용 정밀 무브먼트의 개발로 크로노미터는 시장에서 주요한 위치를 점유하였다. 1951년 융한스는 독일 최대 규모의 크로노미터 제조업체였으며 1956년 세계에서 세 번째로 가장 큰 규모의 업체가 되었다.

    같은 해 딜사(Diehl GmbH)가 많은 주식을 보유하였다. 연이어 1957년 융한스는 새로운 크로노미터, J83형 첫 자동 크로노미터 캘리버를 제시하였다. 오늘날 수집가들에게 있어 귀중한 융한스 캘리버에 속한다. 연이어 개발된 스크류 밸런스와 정밀 조정으로 오늘날에도 여전히 이 캘리버는 독일에서 제조한 상이한 버전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초정밀 크로노미터 무브먼트에 속한다.

  • 1956

    초정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