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작업실에 햇빛을, 슈바르츠발트 협곡에 햇빛을! 이라는 기치 하에 아르투어 융한스(Arthur Junghans)는 공장부지의 가장 가파른 첨예부 경사면에 계단식으로 "올라가는" 테라스 건물을 계획하였다.

    제조시 초정밀 작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좁고 긴 작업공간인 모든 작업실에 햇빛이 최적합하게 비추어지도록 설계되었다. 1918년 테라스 건물이 완공되었으며 슈람베르크 소재 시계 제조업체의 심볼이 되었다.

  • 1918

    진보의 상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