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61년 4월 에어하르트 융한스는 자신의 매형과 함께 "Zeller & Junghans" 시계 부품 제조 공장을 설립하였다. 이전에 공동으로 설립하였으나 크게 성공을 이루지 못한 오일 밀 소재지였던 라우터바흐탈을 소재지 공장부지로 선정하였다. 이곳을 개조, 첫 제조 작업에 들어섰다.

    완제품 및 전체 부품의 제조는 아직 시기상조였다. 무엇보다도 슈바르츠발트 대형시계 부품인 목재 케이스, 청동판, 시계침, 글래스 도어, 와이어 훅, 힌지, 시계추를 제조하였으며 1866년 융한스 첫 시계가 제조되었다.

  • 1861

    시간은 무르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