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렸을 때부터 손으로 만들어 내는 것을 좋아했고 정밀기계 공학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융한스에서 기술 교육을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요나스 호른슈아이트

    시계제조 기술 교육생

     
  • "저는 시계에 첫 줄을 긋는 것부터 함께 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는 제 자식과도 같이 여겨집니다."

    한스 그람멜

    다이얼 숫자판 형상

     
  • "시계 제조자 및 기술자로서 초정밀 무선 무브먼트가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저는 창의력과 기술적 지식을 일상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나딘 슘프

    무선 무브먼트 설계

     
  • "제게는 좋은 작업 환경이 중요합니다. 동료들과 화합이 잘 되고 서로 도와 줍니다."

    미카엘 비이란트

    시계 조립

     
  • "저는 4대 째 융한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메커니즘 시계에 대한 관심은 이미 요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클라우스 디어베르거

    정비 서비스

     
  • "매일 새로운 도전을 맞게 됩니다. 명성있는 독일 시계에 기꺼이 저는 동참합니다."

    엑카르트 프라이

    프린팅

     
  • "30년 이상 저는 회사 및 고객과 강한 유대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안겔리카 하버스트로

    국내 판매 서비스

     

우리는 미래를 형성합니다

 

150여년 이상에 걸쳐 융한스 마크는 선도적인 시계 제조 예술의 심볼이며 독일 소재지의 표명이다. 오랜 전통과 혁명적인 이노베이션으로 각인된 융한스라는 이름은 어느 덧 품질, 신뢰, 정밀성, 열정이라는 동일선 상에 놓여지게 되었다.

철학적인 신조를 토대로 정밀성, 미래 지향적 아이디어를 성공적으로 결합한 융한스는 오랜 역사적 전통을 이어오면서 정기적으로 새로우면서도 지속적인 신개발 테크놀러지로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하였으며 시계 산업 역사의 장을 이루어가는 공동 형성자로서 결정적인 역할을 행하였다.

2009년대 초 슈람베르크 기업인인 한스 요헴 쉬타임과 한네스 쉬타임의 시계 제조 업체 인수로 융한스는 미래의 성공 가도를 위한 초석을 쌓게 되었다.

 

소재지와 관련, 가치에 책임을 다하는 정신으로 융한스의 새로운 주인의 장기적 기업 전략이 형성되었다.

전통을 고수하고 미래를 보장하는 목표를 세웠다.

차세대 기술 교육 양성과 소재지 부동 및 이의 확장 등을 근본 사항으로 세웠다.

자주적인 기업으로서 융한스는 "메이드 인 저머니"의 혁신적인 제품과 더불어 향후 국내외적으로도 유일무이한 독창적인 기업사를 이어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