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formance


정밀 우선

 

시계의 역사는 언제나 정확도, 소형화, 파워 리저브 향상에 대한 노력이었다. 이에 융한스는 이미 오래 전부터 최초의 작품들을 수없이 전 세계에 선보임으로써 선두적인 입장을 견지하고 있었다. 특허권을 취득한 숫자만으로도 기업의 열정, 노하우, 혁신력을 보여 주고 있다. 융한스는 3천여개 이상의 특허를 등록하였다.

이미1956년에는 세계 세 번째로 규모가 큰 크로노미터 제조업체가 되었으며 1967년에는 이미 신개발 쿼츠 테크놀러지로 정밀 시계 측에 몰두하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3년 후에 융한스는 첫 독일 쿼츠 손목시계를 선보였다. 융한스가 이러한 테크놀러지를 기반으로 1985년 무선 조종 탁상시계 시리즈를 생산한 첫 제조업체가 되기까지는 시간이 소요되었다.

 

1990년 융한스의 엔지니어팀은 무선 테크놀러지를 소형화하여 손목시계에 이를 통합할 수 있었다: 세계 최초 무선 손목시계Mega 1이었다. FROG 디자인과 협력 하에 설계되었으며 진보적인 테크놀러지 외에도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으로 확신을 주었다. 안테나는 스트랩에 장착되었다.

1993년 메가 솔라에서 처음으로 솔라셀에 필요한 에너지가 공급되었다. 박차가 가해졌다: 1994년 비금속 케이스에 안테나의 통합이 성공을 거두었으며, 이듬해 융한스는 무선 솔라 테크놀러지와 하이테크 소재 세라믹을 겸비하였다. 1990년 융한스 기술자들은 패러데이 케이지의 차폐 효과를 극복, 금속 케이스에 통합된 안테나가 든 무선 무브먼트를 제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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